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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lbum
“I Am Untouchable, 범접 불가“ 작가의 말_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라는 열정적인 멘트와 함께 작업에 돌입했던 곡입니다. 곡의 톤앤매너는 ‘웅장함’ 입니다. 웅장함을 표현하는 소리들은 다양하지만, 세련된 소리들에 압도되기보단 무게감이 있는 고전적인 느낌이 주는, 클래식함을 뽐내는, 그런 곡을 쓰고싶었습니다. 다가가지 못할 것만 같은, 이기지 못할 것만 같은 영화 300속의 수만명의 대군을 생각하시며 들으시면 곡의 전개에 공감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skinship-